수분하 자유무역 편구, 제도혁신 성과 12건 성급 사례로 선정
11월 2일, 흑룡강성 개방발전사업지도소조 판공실은 《중국(흑룡강)자유무역시험구 제11차 성급 혁신실천사례》를 정식으로 발행했다. 총 36건의 성과가 뚜렷한 제도혁신 성과로 발표됐으며 중국(흑룡강)자유무역시험구 수분하 편구의 《국경 간 의료서비스 매출채권 보험 모델로 중의약 서비스 고품질 해외진출 추진》, 《자유무역 편구와 러시아 원동자유항의 국경간 협력 신모델 혁신》, 《항구 차량 국경간 운송 감독 서비스 통합 혁신》 등 12건의 사례가 선정됐다.
수분하 편구는 자유무역시험구 향상 전략을 깊이 있게 관철·실천하고 대러 협력, 국경 간 금융, 항구 통관 등 분야를 중점으로 제도혁신을 전개하며 편구의 개혁혁신이 품질과 효률을 높이도록 착실히 추진해 왔다. 이번에 선정된 사례들은 제도형 개방, 디지털 금융, 국경간 산업 등 여러 핵심 분야를 망라하고 있으며 연변 항구의 국경간 협력, 금융 서비스, 무역 편의화 등 방면의 구조적 난제를 적극 해소하고 규칙·규제·관리·표준 등 방면의 개방과 련계를 더욱 강화해 국내·국제 두 시장과 두 가지 자원의 련동을 효과적으로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