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 규획' 시작 | 흑룡강성, '룡강 좋은 제품' 브랜드 강화·서비스 소비 공간 확대
흑룡강성 상무청이 '룡강 좋은 제품' 브랜드 육성과 서비스 소비 확대를 통해 소비시장의 질적 향상과 규모 확대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19일, "'15.5 규획' 출발·시작- 중국식 현대화 흑룡강의 새 장을 힘써 쓰다" 시리즈 주제 보도발표회 세번째 행사에서 장국리(张国利) 흑룡강성 상무청 당조 성원 겸 부청장이 이같은 내용을 설명했다.
장국리 부청장은 "2026년은 '15·5' 첫해"라며 "상반기 불변가격 기준 전 성 도매·소매업과 숙박·료식업 부가가치 합계가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다. 이 가운데 숙박업 부가가치는 11.6%, 료식업 부가가치는 7.7% 각각 늘어 숙박·료식 소비가 비교적 빠르게 증가했고 서비스 소비가 전 성 소비시장을 견인하는 역할이 한층 강화됐다"고 말했다. 이어 "전반적으로 전 성 소비시장은 안정 속 진전, 지속 호전의 발전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