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7시 30분, 할빈시에 위치한 흑룡강화량농업유한회사(이하 화량농업)의 창고 작업장은 분주하게 돌아간다. 선별, 포장, 적재, 차량 탑재까지, 정성스럽게 포장된 한포 한포의 한지 잡곡이 흑룡강금운택배유한회사(이하 운달) 전용 택배 간선을 통해 전국 각지로 발송되고 있다.
최근 국가우정국 사무실, 교통운수부 사무실, 농업농촌부 사무실, 상무부 사무실이 공동으로 발표한 《농촌 전자상거래 택배 협동 발전 시범구 및 택배 서비스 현대농업 시범 프로젝트 명단 공고》에 따라 흑룡강성의 ‘흑룡강화량농업유한회사 잡곡 택배 프로젝트’가 《택배 서비스 현대농업 시범 프로젝트 명단》에 선정되였다.
잡곡 한 포대, 택배 한 상자가 어떻게 국가급 시범 모델이 될 수 있을까요? 그 답은 택배 운송의 세심한 디테일 속에 숨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