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발표 | '5.1련휴' 흑룡강에서 즐기는 따뜻한 북국의 봄
4월 23일, 성정부 신문판공실에서 '즐거운 5월, 즐거운 소비' —흑룡강성 문화관광·상업 융합 촉진 소비 뉴스브리핑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성 문화관광청, 성상무청, 할빈시 상무국, 이춘시문화광전관광국 관계 책임자가 참석하여 상황을 소개하고 기자 및 누리꾼의 질문에 답변했다. 성문화관광청 장흥성 부청장은 주제 발표를 통해 "5월 연휴 문화관광 시장을 활성화하고 소비 활력을 방출하기 위해 흑룡강성은 '즐거운 5월, 즐거운 소비'라는 주제 아래, 특색 있는 봄나들이 상품, 문화관광 소비 할인 혜택, 시장 감독 및 보장 등 3대 측면을 포함한 봄철 문화관광성연을 정성껏 준비했으며 관광객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100개 로선+100개 행사로 가득 찬 즐거운 련휴
봄을 테마로 흑룡강성은 '얼음도시의 꽃놀이', '허저족의 봄 어로', '숲속 나들이', '습지 철새 관찰' 등 10대 주제의 봄철 관광 로선을 선보인다. 또한 각 지역과 련계하여 '수분하 국경 초원 휴양', '우수리강 개강 투어', '매력적인 국경도로 G331과의 만남', '산림 자전거 타기', '봄나물과 들꽃을 찾는 봄나들이', '자작나무 수액 원산지 탐방' 등 100개의 성 전역 봄나들이 특색 로선을 출시한다.
문화로 관광을 더욱 풍성하게 하기 위해 전성적으로 300여개의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할빈에서는 '율동정상' 스트리트 댄스 공연, 대학생 팀워크 댄스 예열 공연, '도보로 얼음도시 탐방, 거리에서 책 읽기' 주간 행사가 열리며 할빈대극원에서는 즐거운 마화(开心麻花)의 첫 인터랙티브 코미디 <마음을 훔친 만찬>이 공연된다. 치치할에서는 '아름다움에 취한 룡강(醉美龙江)' 진달래 꽃놀이 시즌, 목단강에서는 '횡도 관통, 봄이 깨어난 옛 마을' 중·러문화예술제, 계서에서는 '곡우(谷雨)에 새로움을 입다' 무형문화유산 장보기 행사, 이춘에서는 '이춘에서 봄산 오르기' 시즌 문화관광 활동, 수분하에서는 '봄 옷 입고 소원을 빌며 시골의 시적 정취를 느끼기' 주제 행사가 열리는 등 각 지역마다 특색 있는 활동을 통해 관광객들이 흑토 봄의 문화적 깊이와 독특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